관리자입니다
배달통시즌2 사용자 분들과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
배달통시즌2 블로그를 오픈하였습니다
배달통시즌2 사용자 분들의 문의/건의사항 접수,
지역협력사의 업무지원,
그리고 개별 매장점주님들을 위한 매장정보 등록/수정
업무를 지원하오니
앞으로 많은 사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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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과 '배달통'의 수익모델 비법은? | ||||||||
| 3월 31일 학동 건설회관에서 모바일 비즈니스모델 집중 분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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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넘치는 모바일 앱 하나로 떼돈을 버는 개발자들 얘기가 더 이상 먼 나라의 얘기가 아니다. 한국에서도 최근 대박의 주인공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배달 음식점 정보 앱인 ‘배달통’도 최근 카카오톡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160만명 사용자를 훌쩍 넘어서며 스마트폰의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료 앱인 배달통도 모바일 광고 없이 매월 수억원대의 정기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도 최근 급성장 중이다. 일별 최고 페이지뷰(PV)가 2200만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처럼 수백만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고, 또 엄청한 수익까지 뒤따르는 무료 대박 앱을 탄생시킨 주인공들은 분명 황무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들어낸 주역으로 평가받을 만하다. 하지만 이는 과연 극소수의 선택받은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행운인 것일까. 성공적인 모바일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또 모바일 비즈니스의 수익모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오는 31일 이들 성공 신화의 주역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전자신문 CIO BIZ+와 데브멘토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카카오톡에서 오빠믿지까지 모바일 비즈니스 분석’ 컨퍼런스에서 국내 대표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 업체 대표들이 직접 나와 서비스의 탄생 비화를 털어놓는다. ‘카카오톡’과 ‘배달통’의 개발사 대표는 물론, ‘마이더스의 손’으로 잘 알려진 본엔젤스가 투자한 ‘씽크리얼스’, ‘오빠 믿지’로 유명한 플라스크(옛 원피스)와 콘텐츠로 승부를 거는 티앤엠미디어 등의 대표도 나와 자사의 모바일 서비스의 수익모델과 관련 시장 전망, 자신만의 비법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국내 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의 모바일 비즈니스 사례도 대거 소개될 계획이다. 어느 시장이든 영원한 1등은 없다. 이들이 전수하는 비법을 조언 삼아 성공 신화의 주역에 동참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관련 세미나 등록은 데브멘토(www.devmento.co.kr)에서 할 수 있다. ◇주제 : 모바일 비즈니스 수익 모델을 찾아라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kr | ||||||||
미스터피자 신제품 "오마이립"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제품에 대한 기대평을 주변 미스터피자 매장 평가란에 남겨주시면 이벤트 응모 완료~^^
당첨자 분들께는 오마이립 피자 기프티콘을 팡팡 쏴 드리오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뿅!!
(한효주씨 제스타일입니다. 하하하^^)


원할머니보쌈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이벤트를
저희 배달통 이벤트페이지에 서비스로 게재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더욱 많은 사용자들에게 이벤트 내용을 노출 및 응모 시킬 수 있었고
배달통 매체에 대한 높은 파급력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
배달통 짱!! ^^;;;;;;; 

2010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 3달동안 원할머니보쌈 리뷰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총 1100여개의 리뷰가 달렸으며
이를 통하여 보쌈 카테고리에서 놀부보쌈을 제치고 주문회수 1위를 차지하였으며
현재까지도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습니다.
원할머니보쌈에게 박수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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